AKB48 '안경 선발'에서 특별상을 수상 '안경 베스트 드레서 상' <종합뉴스>



안경이 가장 어울리는 유명인에게 주어지는 '제 24 회 일본 안경 베스트 드레서 상'시상식이 11일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가운데 수상자인 AKB48의 아키 모토 사야카, 이타노 토모미, 키타하라 리에, 후지이 레이나 , 미야자와 사에, 요코야마 유이, 와타나베 마유, 탤런트 츠치야 안나, 프리 아나운서 다카시마 아야 등이 참석했다

문화계 부문에서 수상한 프리 아나운서 다카시마 아야는 "공공연히 안경을 착용한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이 같은 상을 수상하니 이상한 기분입니다."라며 기쁨의 소암을 밝혔다. 안경을 썼으면 좋을 것 같은 유명 인사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이 수상하며 시상식에는 선발 8 명이 안경을 착용한채 등장. 대표로 미야자와 사에가 "개인적으로 안경은 옛날부터 좋아해서 10개 정도는 갖고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도 안경을 갖고 있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기도 하며, 아키모토(康) 선생님도 상을 받으셨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지지않을 정도의 AKB48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새로운 목표를 발표했다, 시상식 후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타노 토모미는 "남성이 안경을 착용했을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가 참 크다고 생각되요. 역시 남성분들이 안경을 착용했을때가 멋지다고 생각해요."라며 안경을 착용한 남자를 좋아하는 일면을 밝혔다.

왼쪽부터 츠치야 안나, 후지마키 유키오, 미즈타니 유타카, 타카시마 아야, 가노 미치히코 농림수산장관, 미우라 가즈요시,
AKB48 상단 왼쪽부터 키타하라 리에, 아키모토 사야카, 후지이 레이나, 하단 왼쪽부터 요코야마 유이, 이타노 토모미, 와타나베 마유 , 미야자와 사에


또한, 선글라스 부문을 수상한 츠치야 안나는 한층 눈에 띄는 검은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남편의 폭력 사건 후 처음으로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그녀는 "(블로그)사죄를 적극적으로 하자는 기분."이라며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남편에게 보고하는것처럼 "그도 패션을 좋아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그 외, 연예계 부문에서는 미즈타니 유타카, 스포츠계 부문에서는 미우라 가즈요시, 정치권 부문에서는 가노 미치히코 농림수산장관, 경제계 부문에서는 테트라스타 대표이사 후지마키 유키오 씨가 각각 수상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8901385
7963
1497189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