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오시마 유코, FF13-2 CM에 출연. 인생 첫 명함에 큰 기쁨. 코스프레 '공약'도 <종합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2)가 12월에 발매되는 PS3, Xbox360 용 게임 '파이널 판타지(FF) 13-2'(스퀘어 에닉스)의 CM에 출연하는 것이 14일 밝혀졌다. 이 시리즈의 팬이라는 오오시마가 발매 전의 'FF13-2'를 플레이하며 그 매력을 전하는 '공식 테스트 플레이어'에 취임한 것도 밝혀졌다. 새로운 CM '공식 테스트 플레이어 취임편'에서는 오오시마가 인생 최초라며 자신의 명함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오오시마는 조건을 충족시켜서,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CM은 15일부터 방송된다.

CM은 베이지색 재킷에 회색 바지, 흰색 셔츠를 입고 목에 ID카드를 두른 정장 차림의 오오시마가 "안녕하세요~"라며 회사에 '첫 출근'을 한다. 이후 '공식 테스트 플레이어 오오시마 유코'라고 적힌 명함을 받은 그녀가 "인생 첫 명함입니다!"라며 기뻐하며, 'FF 13-2 개발 ROM'이라고 쓰여진 디스크를 전달받는다는 내용.

오오시마는 '공식 테스트 플레이어'에 취임해 손수 '매니페스트'를 작성. 그 중 "전작의 FF13을 플레이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대표로 테스트 플레이를 실시해, 장점이나 단점 등 의견을 전달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있다. 또한 오오시마를 포함한 13명의 '공식 테스트 플레이어'에게는 "'JUDGE13'이라고 불러주세요"라고 어필. 15일 오픈 예정 캠페인 사이트 'JUDGE13'에서 '좋아!'라는 버튼 클릭이 일정 이상 넘기면, 'FF13-2'의 발매기념 이벤트에서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기로 '약속'했다.

CM의 촬영은, 오오시마의 리얼한 반응을 그대로 수록하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오오시마는 촬영 중간 중간에 조속히 'FF13-2'를 플레이. 이 시리즈의 팬들과 진지한 눈빛으로 진심으로 플레이를 즐겼다. 또한 자신의 명함을 손에 넣은 오오시마가 매니저를 상대로 명함 교환을 하려고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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