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 '남극대륙' 기무라 타쿠야 & 아야세 하루카 '최강 태그' 부활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을 맡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의 '일요 극장' 프레임의 연속 드라마 '남극대륙'(TBS 계)가 16일 시작한다. 원작은 키타무라 타이이치(北村泰一) 씨의 '남극 월동대 타로지로의 진실'(쇼우갓칸)로 기무라는 제 1 차 남극 월동대 부대장으로 지질학 연구원 쿠라모치 타케시를 맡아 전후 최대의 국가 프로젝트인 남극 관측을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뜨거운 인연으로 맺어진 동료와 사할린 개와 함께 결사적으로 도전하는 이번 작품은, 히로인에는 쿠라모치(기무라 타쿠아)의 의리의 여동생인 타카오 미유키 역을 아야세 하루카가 맡았다. 기무라와 아야세는 'MR.BRAIN' 이래 약 2년만의 '최강 태그'로 부활했다.

드라마는 TBS 개국 60주년 기념 작품으로 2월부터 반년 이상 촬영, 제작된 대작. 기무라와 함께 남극에 도전 제 1 차 남극 월동대는 시바타 쿄헤이, 사카이 마사토, 야마모토 유스케, 테라지마 츠츠무, 오가타 나오토, 카가와 테루유키 등이 맡았다. 주제가는 싱어송 라이터 나카지마 미유키가 새로 쓴 신곡 '荒野より(황야에서)'가 채용되었다.

이야기의 무대는 세계 각국에서 지구 관측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던 1955년대. 미국, 소련 등 전승국을 중심으로 '국제지구관측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어 미지의 대륙 '남극' 관측이 계획된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가를 표명한 일본은 영하 50도, 풍속 100m의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접근 불가능'한 위치를 관측 위치로 할당받게된다. 관측대에 자금 원조를 바랬지만 국가와 기업은 소극적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기부금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일본의 남극관측은 '국제 사회 복귀의 일대 프로젝트'가 되었다. 그리고 전인미답의 남극에서 월동대를 지원하며 마음의 중심이 된 것은 19 마리의 사할린 개였다...라는 스토리.

제 1 화는 공식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남극 관측 계획이지만 일본에는 남극의 얼음을 깨는 쇄빙선이 없었다. 그때, '기적의 배'라고하는 '宗谷(소야)'를 개조하는 방안이 나온다. 전함 '야마토'의 설계자에게 개조를 요구, 착공하지만 남극 출발까지 앞으로 10개월. '소야' 개조 공사가 맞춰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남극을 향한 작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남극 관측대원의 선별이 진행되지만, 사할린 개를 모아 조련하던 쿠라모치(기무라)에게 생각하지도 못한일이 일어난다...라는 전개. 드라마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 첫 방송은 2시간 5분 스페셜.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1/10/16 17:21 #

    와우 블록버스터 급이네요 ㅋㅋㅋ 예고편으로는 재밌을거같은데 ^^

    드라마는 뚜껑을 열어봐야아는거니까요...쯥
  • 2011/10/17 00:3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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