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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등 드레스 차림으로 집결. 순백의 시크릿 디너 파티가 일본에 최초 상륙

8월 9일, 세계 최대의 시크릿 디너 파티 '디너 앤 블랑 도쿄'(Diner en Blanc Tokyo)의 일본 상륙을 기념한 사전 파티가 개최되어, 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요시카와 히나노 등 여배우나 패션 업계인이 다수 방문했다.◆프랑스 발상의 파티가 일본 상륙동 행사는 1988년 프랑스에서 탄생. 드레스 코드는 전신 흰색으로 '비밀 장소'...

그 '사와지리 회'가 파워업 해 부활!? 사사키 노조미, 나나오의 이름도...

현재 8년만에 주연을 맡은 연속 드라마 '퍼스트 클래스'(후지TV 계)가 방송되는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여성 패션 잡지의 편집장을 무대로 전개되는 동 드라마 속에서 사와지리는 짓궂은 선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한결같이 노력하는 갸륵한 역할을 연기하고 있다. 사와지리로 말하면, 일찌기 아비루 유우와 카시이 유우 등 여성 연예인 동료를 모아 '사와지...

스스로 '헤픈 여자'임을 공언! 분방한 여배우·이와사 마유코가 에로 캐릭터 개안

여배우 이와사 마유코(26)가 20일 주연 영화 '수난' 여성 한정 시사회에 참석해 상영 전 토크쇼에서 적나라한 발언을 연발했다. 나오키상 후보가 된 히메노 카오루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 작품은, 이와사의 음부에 인면 여드름이 생긴 처녀 수녀 프란체스코를 연기한다. 극중에서는 첫 누드나 과격한 정사 장면에 도전하고 있으며, 전라로 전력 질주하는 장면...

전라의 질주 씬도! 이와사 마유코, 만반의 준비를 하고 풀 누드 공개!

여배우 이와사 마유코가 12월 7일 공개의 영화 '수난'에 출연, 풀 누드에 첫 도전하는 것이 밝혀졌다. 원작은 소설가 히메노 카오루코가 1997년에 발표해 나오키상 후보작이 된 동명 소설로 수도원에서 자란 처녀인 주인공 프란체스코의 생식기에 갑자기 사람의 얼굴을 한 '인면창'이 생겨 버리는 스토리다. 프란체스코는 인면창으로 '너는 매력 없는 여자다!'...

이와사 마유코가 5년만에 사진집-대담한 노출도 "이것이 마지막이어도 좋지 않을까요?"

여배우로서 활약하는 이와사 마유코의 최신 사진집 'Mayuko 1/4'(5월 20일 발매 2,940엔 와니북스 刊)의 발매를 기념해 도쿄 하라주쿠에서 '이와사 마유코×이시이 야스유키 사진전'이 스타트. 17일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와사가 작품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Mayuko 1/4'는 뮤지션으로서의 얼굴도 가진 카메라맨·이시이 야스유키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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