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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 미카코, 미우라 하루마와 4년만의 공동 출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2018년 겨울 공개)의 제 2 탄 캐스트가 2일, 밝혀졌다.동 작품은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최초이자 유일한 연애 소설집으로 누계 42만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극적인 만남'을 기다리는 나·사토(미우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등장 인물의 이야기가 이어진다.우연히 사토와 만나는 여성·...

히로세 아리스, 포스터에 무녀 모습으로 등장. 2018년 2월 공개의 주연 영화 '무녀 차켄'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의 주연 영화 '무녀 차켄'(구수연 감독)의 포스터 비주얼이 14일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무녀 모습의 주인공 시와스(히로세)가 팔짱을 끼고 그 옆에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쓴 다섯 살 소년 켄타(야마구치 타이키 군)이 나란히 서있는 이미지가 새겨 있다. 모두 개봉일이 2018년 2월 3일로 결정됐다. 촬영지 후쿠오카는 같은 해 1월 20...

코유키, 셋째 아이 출산 후 첫 드라마 주연-스즈키 호나미와 첫 공동 출연에 "꿈 속처럼 느껴집니다."

여배우 코유키가 5월 28일(21:00~23:06)에 방송되는 TV아사히 계 스페셜 드라마 '골드 우먼'에서 셋째 아이 출산 후 첫 드라마 주연을 완수한다.원작은 아시자키 쇼우(芦崎笙)의 소설 '스콜의 밤'(スコールの夜). 코유키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제도 은행에서 악착같이 일했지만 출세에 대한 대가로 자회사의 청산=200명의 구조 조정을 지시하는 38세...

'새하얗다', 호리키타 마키가 타마노코시를 노리는 '백의의 천사'에. '하얀 오오쿠'를 무대로 하는 청춘 군상극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새하얗다'(TBS 계)가 13일 시작한다. 타마노코시(여인이 결혼해서 얻게 되는 부귀한 신분)를 노리고 유명 병원으로 온,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주인공 아리무라 아카리들의 간호사들이 '하얀 오오쿠'라는 여성들만의 직장에서 파벌 싸움과 복잡한 인간 관계를 목격하면서 성장해가는 청춘 군상극이 되고 있다.'새하얖다'...

디어 시스터, 이시하라 사토미&마츠시타 나오가 W 주연 요철 자매의 러브 코메디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와 마츠시타 나오가 더블 주연을 맡는 연속 드라마 '디어 시스터'(후지TV 계)가 16일 시작한다. 이시하라와 마츠시타 씨가 연기하는 인생도 성격도 정반대의 자매가 서로 상처를 주면서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펼치는 러브 코미디로 두 사람은 첫 공동 출연이 된다.자유분방하고 천진난만인 후카자와 미사키를 이시하라, 성실하고 서투른 ...

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등 드레스 차림으로 집결. 순백의 시크릿 디너 파티가 일본에 최초 상륙

8월 9일, 세계 최대의 시크릿 디너 파티 '디너 앤 블랑 도쿄'(Diner en Blanc Tokyo)의 일본 상륙을 기념한 사전 파티가 개최되어, 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요시카와 히나노 등 여배우나 패션 업계인이 다수 방문했다.◆프랑스 발상의 파티가 일본 상륙동 행사는 1988년 프랑스에서 탄생. 드레스 코드는 전신 흰색으로 '비밀 장소'...

이타노 토모미, 봄 선취! 하늘색 미니 드레스로 키쿠치 린코, 아키모토 코즈에와 오샤레 대결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 여배우 키쿠치 린코가 12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스킨 케어 브랜드 'MDNA'의 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의 오프닝 리셉션에 등장. 이타노는 선명한 하늘색 미니 드레스에 큼직한 팔찌를 맞춰 봄을 선취한 패션으로 회장에 들어섰다.이날은 이타노, 키쿠치 외에도 탤런트 IMALU, 모델 아키모토 코즈에, 영아 등 '오샤레 아이콘...

모토카리야 유이카 주연의 신작 드라마 '그걸 좀 어떻게' 시사회가 NHK 방송센터에 열려

여배우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3일, NHK 방송 센터(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프리미엄 드라마 '그걸 좀 어떻게'(そこをなんとか / 국내명 '어떻게 좀 안될까요?'/NHK·BS 프리미엄)의 시사회에 공동 출연한 이치카와 엔노스케와 함께 등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의 공동 출연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이치카와의 인상에 대해...

모토카리야 유이카, 아침 드라마 이래 7년 만에 NHK에서 주연. 전 캐바양 출신의 신참 변호사 역에

여배우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10월부터 NHK·BS 프리미엄에서 방송되는 프리미엄 드라마 '그걸 어떻게든'(そこをなんとか / 국내명 '어떻게 좀 안될까요?')에서 전 캬바쿠라 아가씨 출신의 신인 변호사 역을 연기하는 것이 밝혀졌다. 모토카리야가 방송국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2005년에 방송된 연속 TV소설 '파이트' 이래 7년 만이다.드라마는...

'옐로우 캡' 사장이 자살. 거유 제국의 빛과 그림자

코이케 에이코(31)와 사토 에리코(30) 등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옐로우 캡'의 타이토 타카노리(帯刀孝則) 사장(58)이 도쿄도 미나토구 사무실에서 사망했다. 28일 오후 빌딩 4층 화장실에서 목이 매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자살로 보여지고 있다.7월부터 사토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시작될 예정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정력적으로 해내고 있었다는 타이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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